브라질 사바나 지역 화재 대응하는 소방관들
기사등록
2019/09/18 17:37:19
【브라질리아=AP/뉴시스】17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20km 떨어진 자르징 망게이라우 인근 사바나 지역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브라질 사바나의 심장부인 브라질리아는 최근 며칠 사이 기온이 오르면서 가장 건조한 시기에 접어들어 화재 위험이 크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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