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3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욘네 레티옥사 핀에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총괄 부사장과 김동환 한국 지사장이 핀에어의 아시아 전략과 아시아 신규 노선의 중요성, 부산~헬싱키 노선에 대한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핀에어는 유럽 항공사 최초로 부산~헬싱키 직항 노선을 신설, 내년 3월부터 주3회(화·목·토요일) 일정으로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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