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최문순 화천군수

기사등록 2019/08/21 14:56:44

【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강원 최문순 화천군수가 21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9.08.21.

nssys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