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램 소개하는 권은혜 프로그래머

기사등록 2019/08/01 12:37:32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기자회견이 열린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권은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31개국 119편의 영화 상영과 포럼 및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일동안 열린다. 개막작은 마케도니아 출신 테오나 스트투가르 미테브스카 감독의 '신은 존재한다, 그녀의 이름은 페트루냐'다.  2019.08.01.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