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 우승, 눈물 훔치는 셰인 로리
기사등록
2019/07/22 09:04:40
【로열포트러시=AP/뉴시스】셰인 로리(아일랜드)가 21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제148회 브리티시 오픈(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로리는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9.07.22.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에 "자기야"…핑크빛 기류 계속
'흑백2 우승' 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장발' 변신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다듀 개코, 결혼 14년만에 이혼…"자녀 공동양육"
세상에 이런 일이
수원 광교서 이틀간 불특정 다수 여성 강제추행 30대 검거
"못생겼다"는 말에 무너졌던 소녀…3만 장 셀카로 인생을 바꿨다
"두통에 좋다" 中 민간요법 믿고 생선 쓸개 생식…중환자실
중국인 손님 막고 영어 메뉴는 2배 가격…日 라멘집 논란
천장으로 도주하려다 네 차례 '꽈당'…어설픈 도둑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