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너구리 "이래 봬도 코끼리 친척"

기사등록 2019/07/06 10:31:39

【멜번=AP/뉴시스】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멜번의 브레바드 동물원에서 태어난 두 마리의 새끼 바위너구리 중 한 마리가 수의사 품에 안겨 있다.

동물원 관계자는 다 자란 바위너구리의 몸무게는 약 3.5kg에 불과하지만 이들은 코끼리와 해우의 친척이라고 5일 밝혔다.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