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제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학술진흥상을 수상한 이미옥 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이미옥 교수는 내분비생리 및 약리의 핵심 조절인자인 호르몬 핵 수용체의 활성화 기전을 밝히고 관련된 인체 만성 대사성 질환의 병리 기전을 규명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영예의 학술진흥상에 선정됐다.2019.06.28.(사진=로레알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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