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정상들이 '큰누나'로 여기는 메르켈

기사등록 2019/06/28 23:33:51 최종수정 2019/06/29 00:12:02

【오사카=AP/뉴시스】 G20 정상회의 첫날 야간 문화행사로 오사카 성을 구경하고 단체 촬영을 하던 정상들이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게 모두모두 기분 좋은 덕담을 해주는 모양새다. 메르켈 총리는 오사카 출발 직전의 행사에서 또다시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떠는 건강이상 징후를 나타내 뉴스를 탔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개회식 바로 전에 도착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그 다음에 가장 늦게 오사카에 내렸다. 시진핑 주석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푸틴 대통령, (아키에 여사), 빈살만 왕세자, 엘시시 대통령 및 트뤼도 총리가 웃고 있다.  2019.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