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LG전자가 최근 31개국에 있는 1천6백여 1차 협력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리스크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자가진단은 세계 최대 산업연합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이하 RBA)가 공유하는 양식을 바탕으로 노동자 인권, 산업안전, 설비안전, 유해물질관리, 정보보호 등 약 90개의 세부항목을 대상으로 한다. 2019.6.23. (사진=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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