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친서 읽는 김정은 위원장
기사등록
2019/06/23 09:36:41
【서울=뉴시스】 북한 노동신문이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왔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읽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친서 받고, "훌륭한 내용이 담겨있다"며 만족을 표시하며, "트럼프대통령의 정치적판단능력과 남다른 용기에 사의를 표한다고 하시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심중히 생각해볼것" 이고 밝혔다. 2019.06.23. (출처=노동신문)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듯"
정웅인 둘째 딸, 성형 의혹 댓글에 "병원 정보?…"
이임생 캄보디아행…김영광 "밖으로 나가 버리고" 저격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손담비, 딸과 비눗방울 놀이에 '민폐 논란'
고준희 "학창시절 손목 잡힌 채 끌려가"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세상에 이런 일이
강아지가 달려들어 항의했더니…"안 물어" 배달기사에 욕설·폭언
"중국 국기가 왜없냐" 항의…알고보니 '월드컵 본선국'
영안실서 눈뜬 아기…의사 오진 속 부모는 대마초
"상속 노려 형·아버지 잇달아 살해" 패륜 40대 사형 구형
"커피 마시러"…광안리해수욕장 진입 수상오토바이 적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