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페인 마드리드에 ‘LG 홈’ 선보여

기사등록 2019/06/16 10:06:09

【서울=뉴시스】 LG전자가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 가옥인 ‘LG 홈(LG Home)’을 이베리아법인 부지 내에 선보였다.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를 사용하는 건물 안에 설치된 LG 씽큐 제품들은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 사용자는 음성만으로 제품을 동작시키고 제어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 내려 받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TV, 세탁기, 냉장고 등의 전력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LG 홈은 기존 현대식 건물보다 70% 가량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2019.06.16. (사진=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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