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숙한 태클 들어가는 김현우

기사등록 2019/06/16 01:54:31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우치(폴란드)=AP/뉴시스】김현우(왼쪽)가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깊숙한 태클로 수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반 2분경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이강인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던 중 33분께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201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