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구 지켜보는 김홍업-김홍걸
기사등록
2019/06/14 07:23:59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차남 김홍업 전 의원과 삼남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 운구를 지켜보고 있다. 2019.06.14.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 "돌아버린다"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아"
쌍둥이와 관계 맺어 낳은 아이, DNA로도 친부 못가려
"아침까지 소주 7~8병"…류이서, 전진과 결별 이유는 술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소년범 전력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
"꾹 참았다"…유이, '위험한 유혹' 받았다
안재욱 "청와대 만찬 '가시방석'…나만 드라마 회장"
세상에 이런 일이
"그 순간 고속도로가 멈췄다"…도주하던 폭행 피의자 검거(영상)
美'큰바위 얼굴'에 트럼프 얼굴 추가?…영국 매체 만우절 기사
"출근만 하면 폭삭 늙어"…전 세계 직장인들 '2500만회' 격한 공감한 영상
학교 법인카드 '9억 상품권깡'…카이스트 직원 구속 송치
獨 도심 쇼핑몰에 나타난 어린 늑대…여성 얼굴 물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