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생 동반자였던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11시37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사진은 1994년 8월 13일, 이희호 여사가 서울 마포구 서교동성당에서 큰아들 고 김홍일 전의원과 김대중 대통령 납치 생환 21주년 기념미사를 보고 있다. 2019.06.11. (사진=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제공)(* 위 사진은 재배포, 재판매, DB 및 활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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