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접수하러 가는 최나리 변호사
기사등록
2019/06/10 11:25:39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윤지오씨 후원자들의 '후원금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 대리인 최나리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차 소장 접수에 앞서 입장을 전한 후 소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6.10.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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