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게 항의하는 오재원
기사등록
2019/06/09 20:01:36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두산 오재원이 심판에게 4구째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해 항의해 퇴장을 당하고 있다. 2019.06.09.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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