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친형 살해 50대
기사등록
2019/06/09 13:47:52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흉기로 자신의 친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A(51)씨가 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인천 삼산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19.06.09.
hsh335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홍석천 "신동엽, 한때 게이들의 희망…인기 많았다"
"할아버지처럼 어슬렁"…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마무리
지진희, '끼워팔기' 당해…"주인공 됐는데 2회 만에 하차"
정웅인 둘째 딸, 17세 폭풍 성장…완성형 미모
미연 "너무 쓰레기 아냐"…촬영 중 경악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곰탕집서 알바 중"
세상에 이런 일이
"애 보며 알바까지 했는데"…돌아온 건 "집에 있어 열등감 느끼냐"는 폭언
초6이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촉법소년 연령 논란 재점화
'돈 훔쳐갔다' 착각, 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치매 노인
"얼굴에 청테이프 붙였다 떼"…또래 집단 폭행 여학생들
핸드폰 수리비 안 내고 도망갔는데 못 잡는다…"경찰 수사 중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