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막은 이광연, 그러나…

기사등록 2019/06/09 09:32:01

【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AP/뉴시스】한국 U20 축구대표팀 이광연(앞) 골키퍼가 8일(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 비아와에서 열린 2019 U20 월드컵 8강전 세네갈과의 경기 후반 상대 PK를 막아내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이광연이 상대 킥 전에 움직였음이 VAR로 판독돼 재차 PK가 이뤄져 두 번째 실점으로 이어졌다.

한국은 연장까지 3-3으로 가는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세네갈을 3-2로 물리치고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해 미국을 꺾고 올라온 에콰도르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1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