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철저히 가린 '전 남편 살해' 피의자 고유정
기사등록
2019/06/06 18:46:48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신상공개가 결정된 '전 남편 살해' 피의자 고유정(36·여)이 6일 오후 제주 동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인 강모(36)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9.06.06.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돈선태' 폐지 이후 근황…김선태 "일감 없다"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지상렬 충격 비주얼에 신보람과 결별설 제기
강민경, 골반 라인 비결은…"주 4회 운동·1일 1식"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