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물거품 만들어 내며 물속으로
기사등록
2019/06/05 11:34:57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019 FINA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37일 앞으로 다가온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영대회 메인 경기장인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91회 동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다. 다이빙 종목에 출전한 선수가 물거품을 일으키며 입수하고 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까지 열리는 대회 기간에 모든 경기를 참관하며 시스템을 점검한다. 2019.06.05.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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