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시위대, 동성혼 합법화 요구
기사등록
2019/06/05 08:41:25
【키토(에콰도르)=AP/뉴시스】4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헌법재판소 밖에서 한 동성애 인권 운동가가 대형 깃발을 들고 동성혼에 관한 헌재의 판결을 기다리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에콰도르 헌법재판소는 성명을 통해 동성혼에 관한 판결을 다음 회기까지 연기한다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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