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24일 오후 6시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전시예술 ‘경주국제레지던시아트페스타’가 개막했다.핀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등 전 세계 11개국 작가 17명이 초대되어 경주에 머물며 작품을 제작한 ‘경주의 아침’을 선보였다. 평면과 입체,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등 미술의 모든 장르가 총출동했다.
사진은 경주예술의전당 1층 전시 전경.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6월 2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곳곳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