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공장 화재
기사등록
2019/05/22 11:48:46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의 한 시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근 플라스틱 공장 1곳으로 옮겨붙었다. 이 불로 근로자 A(51)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019.05.22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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