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변 당하는 이해찬 대표
기사등록
2019/05/21 08:52:1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의 길’ 출정식에서 시각장애인들의 기습시위에 이해찬 대표가 몸을 피하고 있다. 2019.05.21.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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