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희생자 조사천씨 영정사진 든 꼬마 상주
기사등록
2019/05/18 11:18:15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8일 오전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1980년 5월21일 광주 금남로에서 계엄군 총에 맞아 숨진 조사천 씨(당시 34세)의 묘를 찾아 참배했다. 사진은 아들 조천호 씨(당시 5세)가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 2019.05.18. (사진=5·18기념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수와 이혼한 린 "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남아공전 선발명단 본 이영표 "왜 이렇게…진짜야?"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신봉선, 11kg 감량에 또 달라져…군살 실종 각선미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63세 황신혜, 구릿빛 피부·탄탄한 몸매…비결은 이것
리센느 원이 "무섭노"…정치권까지 '일베' 공방
김부장 딸 서수민 "화내고 사라져서 미안" 생존 신고
세상에 이런 일이
역주행 후 경찰에 거칠게 저항… 마약 투약한 운전자 현행범 체포
바나나보트 타다 날벼락…목꺾인 40대, 하지마비 병원행
"독사에 물린 남편 살리려고"…입으로 독 빨아낸 아내도 중독
의사 소개 사기…'모텔 신생아 사망' 母에 돈 뜯어낸 친부
단톡방 추방에 앙심…제주서 중국인들 칼부림, 1명 부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