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홍수, 국가비상사태 선포

기사등록 2019/05/09 08:36:06

【아순시온(파라과이)=AP/뉴시스】파라과이에서 폭우로 발생한 홍수로 8일(현지시간) 아순시온의 산타아나 인근 지역이 침수돼 있다. 

파라과이 당국은 남미 전역에 걸쳐 이상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근 몇 주 동안 약 4만 명의 주민을 고지대로 대피시켰으며 남부 지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