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도로 보트로 대피하는 이재민들
기사등록
2019/05/09 08:36:06
【아순시온(파라과이)=AP/뉴시스】파라과이에서 폭우로 발생한 홍수로 8일(현지시간) 보트에 올라탄 이재민들이 침수된 아순시온 도로를 건너 대피하고 있다.
파라과이 당국은 남미 전역에 걸쳐 이상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근 몇 주 동안 약 4만 명의 주민을 고지대로 대피시켰으며 남부 지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2019.05.09.
이 시간
핫
뉴스
이수와 이혼한 린 "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박문성 "홍명보 돌아와야…그게 바로 책임지는 자세"
"결혼만 남았다"…지상렬, 신보람과 '볼뽀뽀' 사진 공개
53세 바비킴 아빠 됐다…결혼 4년만에 딸 얻어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장남, 8억원대 손해배상 확정
선예 "일한 시간보다 육아·살림한 시간 더 길어졌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역주행 후 경찰에 거칠게 저항… 마약 투약한 운전자 현행범 체포
바나나보트 타다 날벼락…목꺾인 40대, 하지마비 병원행
"독사에 물린 남편 살리려고"…입으로 독 빨아낸 아내도 중독
의사 소개 사기…'모텔 신생아 사망' 母에 돈 뜯어낸 친부
단톡방 추방에 앙심…제주서 중국인들 칼부림, 1명 부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