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감독, 감격의 눈물 '펑펑'
기사등록
2019/05/09 07:55:31
【암스테르담=AP/뉴시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약스와의 4강 2차전을 역전승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한 후 운동장에 엎드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토트넘은 전반 0-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으나 후반에 모우라의 해트트릭이 터지면서 아약스에 3-2로 이겨 극적으로 결승에 올랐다. 2019.05.09.
이 시간
핫
뉴스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나는 솔로' 16기 옥순, 재혼 5개월만에 이혼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에…전 연인, 초음파 공개
함소원 "사고로 중환자실…수혈 안하면 죽는다고"
심형래 "디워2 제작 완료 아니라 대본 완성…오해 죄송"
세상에 이런 일이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연세대 인근 '나체·복면 남성' 잇단 출몰…6월에도 성추행(종합)
"도로 위 달리는 수영장?"…중국서 픽업트럭 짐칸 '간이 수영장' 개조 주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