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LPG 유통업체인 SK가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상승 등 인상요인을 반영해 5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68원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E1의 경우 차량용 부탄은 ㎏당 1213원에서 1281원으로 오른다. ℓ 기준으로는 708.47원에서 748.18원으로 39.71원 인상된다. 취사·난방용으로 사용하는 프로판(가정∙상업용)은 ㎏당 872.8원에서 940.8이 된다.
사진은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주유소 모습.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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