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서 있지만...
기사등록
2019/05/01 11:09:23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린 '한국노총 2019 노동절 마라톤대회'에서 이해찬(왼쪽 두번째부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마라톤을 출발하기 전 함성을 외치고 있다.
왼쪽 손경식 한국경영자총연합회장,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2019.05.01.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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