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나경원 원내대표
기사등록
2019/04/30 01:02:26
최종수정 2019/04/30 01:06:5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30일 새벽 선거제도 개혁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선거제도 개혁법안이 패스트트랙에 지정되자 허탈한 표정을 하고 있다. 2019.04.30.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전진 아내' 류이서, 시험관 임신 시술 부작용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45㎏ 신지, 웨딩드레스 공개…문원과 이미 동거중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박봄, 스모키 화장 지웠더니…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