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해고 통보, 분주해진 녹지국제병원
기사등록
2019/04/29 10:57:47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국내 1호 영리병원인 제주 녹지국제병원 측이 최근 병원 근로자들에게 사업 철수 의사를 밝힌 가운데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녹지국제병원의 한 관계자 분주하게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19.04.29.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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