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불법안락사' 박소연 케어 대표 구속 기로에
기사등록
2019/04/29 10:30:07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동물 불법 안락사 등 동물보호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19.04.29.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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