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민선서
기사등록
2019/04/23 15:00:25
【경산=뉴시스】우종록 기자 =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성바오로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귀화자들이 국민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적을 취득하는 사람은 100명이며 개정된 국적법에 따라 지금까지 대구·경북 시·도민으로 거듭난 사람은 총 301명에 달한다. 2019.04.23.
wj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선우용여, 美 사돈댁 포드 주주였다…"딸 시할아버지가 레이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기안84, 결혼하지 않은 이유…"혼자가 편한 게 있어"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