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콜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20주기 추도식
【리틀턴=AP/뉴시스】콜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 20주기를 이틀 앞둔 18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리틀턴의 한 교회에서 추도식이 열려 당시 재학생이었던 크리스탈 우드만-밀러가 연단에 올라 연설하고 있다.
1990년 4월 20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평소 '트렌치코트 마피아'라 자칭했던 에릭과 딜란, 두 학생이 900여 발의 총알을 난사해 학생 12명과 교사 1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