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600인 '나경원은 친일파 수석대변인'
기사등록
2019/03/22 11:41:1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론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600인을 대표한 참석자들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관련 발언 규탄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19.03.2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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