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버닝썬 유착 고리' 전직 경찰관
기사등록
2019/03/15 11:35:14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고리로 지목됐던 전직 경찰관 강 모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9.03.1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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