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 답하는 고 조비오 신부 조카
기사등록
2019/03/11 14:16:47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년 만에 '5·18 피고인' 신분으로 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의 재판은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당사자인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이날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3.11.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배성재 "장모님과 11살 차이…아직 존대한다"
황인범, '김민재·황희찬과 은퇴' 폭탄 발언에 입장표명
'잔뜩 부었던' 박수홍 아내 김다예, 3일 만에 1.5kg 감량
26억 전세금 떼인 서현진…청담 빌라 경매가 반토막
주병진, 200평 대저택 버린 이유…"집사람 못 구해"
박미선, 암 투병 후 달라진 생각…"깔끔하게 죽고 싶어"
김영철 "마지막 연애 12년 전…기사화 후 이별"
이경규, 말투 어눌?…건강 이상설에 답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성범죄 기소유예' 경찰, AI성착취물 제작·유포…구속기소
구치소서 만나 친해졌는데…'찐친 집' 턴 30대, 결국 구속
"와봐" 술 취해 행인에게 흉기 들이밀며 위협한 40대
"대야 훔친 범인 몰았다" 격분…이웃에 둔기 휘두른 60대
쓰러진 사람 보더니 앞발로 '꾹꾹'…심폐소생술 강아지 180만뷰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