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글로벌로지스 통합법인 출범 및 비전선포식에서 사기를 흔들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기존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롯데로지스틱스의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새 사명이다. 양사의 택배, 3자물류, SCM, 2PL, 항만하역 등 사업을 이어 그룹 유일의 물류사로 탄생했다. 양사는 이달 1일을 기점으로 합병을 완료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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