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이 출입통제하는 멜리아호텔
기사등록
2019/02/26 22:13:01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26일 오후(현지시각)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 앞 도로가 공안의 출입통제로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19.02.26.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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