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네바다주, 강풍으로 트럭 쓰러져
기사등록
2019/02/26 10:00:32
【리노=AP/뉴시스】25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리노의 580번 교차로에서 트럭 한 대가 쓰러져 이 차의 운전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차량 뒤에서 바람을 피하고 있다.
시속 100km가 넘는 바람으로 트럭이 쓰러지고 정전이 되는 등 레노 남쪽 고속도로 일부가 마비되는 등 시에라 네바다에 또 다른 겨울 폭풍이 불어와 레이크 타호 고지대에는 약 2.5m의 폭설이 예상되고 있다. 2019.02.26.
이 시간
핫
뉴스
한혜진♥기성용, 13년 만에 결혼생활 첫 공개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조민아, '양갱 12만원 덤터기 논란' 입 열었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공유, 10년 만에 김고은 만나 "짜증나는 스타일"
소지섭 "어제로도 돌아가기 싫다"…뜻밖의 속내
배윤정 "I.O.I 콘서트서 욕? 무의식 중에…"
홍명보 사퇴에 벤투 아내 SNS 몰려간 팬들
세상에 이런 일이
"양육비 안 받겠다더니"…이혼 9년 뒤 날아온 수천만원 청구서
'경적 두 번 울렸을 뿐인데'…70대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20대
"우리 촉법인데"…무인 카페 자기 집처럼 '난장판' 만든 중학생들
"사복 출동 좀"…투자사기 밴드 잠입해 현행범 잡은 50대
"고속도로서 누가 걸어다녀요"…경찰, 60대 남성 신속 구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