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적 근로시간제 논의, 하루 연장
기사등록
2019/02/19 02:10:37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이철수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문제에 대한 제8차 전체회의 논의 결과를 발표하며 머리를 넘기고 있다.
이날 경사노위는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논의를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19.02.19.
radiohea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박유환, 숨겨둔 딸 공개…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나 조폭이야"…70대 택시기사 사과에도 무차별 폭행한 50대
"소년범 교화" 檢도, 法도 영장기각…석방→또 차량 절도
무인빨래방서 아이스크림 10만원 어치 '슬쩍'…40대 입건
"살아있는 기생충이 꿈틀"…일본서 판매된 충격의 볼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