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으로 향하는 비건 미 국무부 특별대표
기사등록
2019/02/06 07:11:36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6일 오전 숙소인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비건 특별대표는 2차 북미정상회담 세부조율을 위해 평양을 방문해 북측 상대인 김혁철 전 스페인 대사와 비핵화와 상응 조치를 놓고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2019.02.06.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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