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감격의 포옹
기사등록
2019/01/20 23:08:47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16강전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승부차기 끝에 경기에 승리하자 퀘 응옥 하이와 기뻐하고 있다. 2019.01.20.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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