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른 '슈퍼문'
기사등록
2019/01/20 18:14:23
【통영=뉴시스】차용현 기자 = 일 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이자 보름인 20일 오후 경남 통영시 미수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평소보다 유난히 큰 슈퍼문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문은 달과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지구에서 보는 달이 10~15%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2019.01.20.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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