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부대, 새해 첫날 현충원서 '진상'
기사등록
2019/01/01 11:27:34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정체불명의 '태극기 부대' 무리가 1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앞에서 '빨갱이' 등 고성을 지르며 따뜻한 차를 마련해 자원봉사 중인 민주평화당 당원들에게 시비를 걸고 있다. 2019.01.01.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94억 건물주' 이정현 "남편보다 내가 더 벌어"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 만에 부부싸움"
장원영 137억 집에 둔 스피커 가격이 3000만원대
이수근, 대세 가수에 일침…"조금 떴다고 촬영 지각"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냉장고만 5대"
예비 며느리 '꽃뱀' 의심했는데…아들이 스토킹하며 홀로 결혼 준비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집에서 참고 살아"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하루 골프 40만원 쓰면서…생활비 '50만원' 주고 영수증 검사하는 남편
"친아버지는 큰이모부"…이모의 황당한 주장에 가족 갈등 재점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