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고 김용균 씨 어머니
기사등록
2018/12/29 15:31:12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28일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목동열병합발전소 굴뚝 농성장 앞에서 열린 '굴뚝 농성 408+413일 굴뚝으로 가는 희망 버스'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2.2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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