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그림 전면교체...전자담배도 '암 경고'
기사등록
2018/12/23 13:13:28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에서 흡연 경고그림이 변경된 담뱃갑이 공개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 12월23일부터 적용된 현행 경고그림 표시 2년을 기해 새로운 경고그림 및 문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담재 소진 시간을 고려했을 때 새 경고그림이 부착된 담배는 내년 1월께부터 소매점에서 본격 판매될 전망이다. 2018.12.23.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194억 건물주' 이정현 "남편보다 내가 더 벌어"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이수근, 대세 가수에 일침…"조금 떴다고 촬영 지각"
조작 의혹 시끄러운데…MBC, '나혼산' 김민 화제성 1위 자축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