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부산 택시
기사등록
2018/12/20 11:19:5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부산지역 택시가 20일 오전 4시부터 24시간 동안 파업에 나선 가운데 이날 오전 부산의 한 택시업체 주차장에 운행을 중단한 택시들이 주차돼 있다.
부산시는 지역 내 개인 택시 1만3855대, 법인 택시 1만661대 등 총 2만4516대 중 99% 상당이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2018.12.20.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결혼 12년' 권정열♥김윤주 딩크족? "아이 없는 이유는…"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