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체크하는 손학규 대표
기사등록
2018/12/09 12:44:37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2019년 예산안을 잠정 합의한 것에 반발해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나흘째 단식중인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마련된 농성장에서 손 대표가 의사 검진을 받고 있다. 2018.12.09.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김윤주 "10CM 권정열과 결혼 12년, 아이없는 이유는…"
유승준, 한국행 임박? "다시 만날 날 기대해"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집에서 참고 살아"
"연애 때문 아냐"…탑 20년 팬사이트 폐쇄 왜?
오또맘, 둘째 출산 후 처진 뱃살 공개…"흐물흐물"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이 칼로 죽인다" 편의점 피신, 코드제로…황당 반전
무인텔서 30대가 초등생 성폭행…'혼숙방치' 업주 불구속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